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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성관계 해달라” 충격 발언… 현역 군인 성폭행 미수, 중형 선고

“심신미약을 주장하면 된다”던 20대 현역 군인이 결국 징역 20년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피해자의 일관된 진술과 CCTV 증거가 인정되면서 법원은 피고인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성범죄 처벌, 이번 사건을 통해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주요 판결 내용① 법원의 판단대전지법 제11형사부는 피고인 A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신상정보 공개 10년,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 제한 10년, 전자발찌 부착 20년 병과.피해자의 진술이 일관되고 신빙성 있음을 인정.CCTV 영상·의사 소견도 피해자 주장을 뒷받침.② 심신미약 주장은 왜 기각됐나피고인은 회피성 인격장애 진단을 받았으나, 범행 당시 정상적 판단 가능하다고 재판부가 판단.사건 직후 가족에게 “심신미약 주장하..

카테고리 없음 2025. 8. 22.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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